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자회사인 한 회사에서 10년차로 건축,인테리어직무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올해 진급대상자 였으나, 상사들의 진급을 위해서 누락을 당했고 현재 6개 프로젝트를 한 번에 진행하고 있고, 총 50억 규모의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마다 발주처, 협력업체가 다 다르고 매일매일 협의하는게 너무너무 힘이듭니다. 한 회사에서 너무 오래 있던 나머지 이정도 업무는 해야한다고 가스라이팅?을 당한 느낌이라서 계속 업무를 진행하고있지만 저 연차때 번아웃이 왔었지만 지금 또 번아웃이 올까봐 너무 무섭습니다 최근 프로젝트마다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느낌으로 일을 하고있어서 업무 부담감도 너무 심하고 매번 프로젝트마다 실행률절감을 3~5%이상 해오다보니 갈등도 너무 많고 해야할 서류도 너무 많습니다. 현재 담당하는 업무는 대갑업무, 노무신고 백데이터작성(ERP입력 / 서면서류작성) 하도급기성서류 작성, 대갑기성서류 작성, 실행예산 변경, 안전관련서류( 신규자채용,보건,작업계획서 등등 ) 매월 경비정리, 하도급 기성정리, 전표 작성등 이게 혼자하는게 맞나 싶을정로도 업무가 너무 많은데 이 회사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게 맞을까 싶습니다. 혼자 프로젝트를 다 해보고 본사에서는 보고만 받고 조언이나 도움을 받은적은..최근에 많지 않고 배울것도 점점 없어져 일에 대한 흥미조차 잃어가는 요즘입니다. 팀에는 약 20명정도의 인원이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6명 정도고 직급도 사원대리만 현장에 있고 과장 차장 부장은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업무 배치에 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위 더큰 대기업으로 이직을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경력기술서는 작성해 보았으나 뭔가 자잘한 업무까지 전체 다하니 저평가 우량주가 나오긴 했는데 더 큰 건설사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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