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26-0827
고 민 보 고 서
이직 후 적응
기재자
익명
분류
이직·면접
기재일
2026-08-27
연차
1~3년차
직무
-
산업
-
보고 내용
원하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더 큰 규모의 기업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회사에서 채용하려던 경력보다 제 경력이 조금 부족했는데도 합격해서, 제 역량이나 가능성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기회인 만큼 잘하고 싶은데, 막상 입사하고 나니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도 큰 것 같습니다. 특히 기존에 계셨던 분들을 보면 경험이나 업무 역량이 높아 보여 자연스럽게 저와 비교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조금 떨어졌습니다. 이전 회사와 업무 방식이나 분위기도 많이 다르고, 새로운 팀원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아 아직은 여러모로 적응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빨리 적응해서 제 몫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초반부터 너무 힘을 주고 있는 건 아닌가 싶으면서도, 경력직으로 들어온 만큼 마냥 여유를 가져도 되는지 고민됩니다. 이런 시기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면서 업무와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결재
승인
사유
6개월까지 기한을 정해놓고 많이 물어보세요!
그리고 잘 알려주는 분과 개인적인 시간도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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