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26-0827
고 민 보 고 서
2년 6개월차인데 팀장이 됬습니다.
기재자
익명
분류
이직·면접
기재일
2026-08-27
연차
1~3년차
직무
-
산업
-
보고 내용

저는 의약품도매업체에 입사했는데, 첫 입사시에 업무는 도매유통쪽이 아니었어요. 1년 6개월정도 다른 영업지원업무파트에 있다가 파트원 - 파트장 - 팀장 < 단순 인사과정인데, 파트장이 오래된 연차이고 퇴사분위기를 잡아도 절대 퇴사를 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식이면 내 미래는 없겠다 싶어서 도매팀으로 파트이동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도매팀은 팀장이 그만두고, 파트장이 2,3개월마다 그만둬서 헤드가 없고, 약 5~6년간의 업무이력이 없어서 굉장히 잦은 인원교체가 있어서 한마디로 개판이었거든요. 거기서 업무적응 잘하면 승진도 될것같고 이왕 이쪽 영업지원 업계로 온 이상 다 경험해두면 좋겠다싶어서였습니다. 그 생각은 맞아떨어져서, 2025년 7월에 파트이동을했고, 2025년 11월에 기존 파트장이 그만뒀으며, 제가 파트장이 됬습니다. 그러다가 이 업무이력없이 굴러온 눈덩이같은 업무들을 아무리 열심히 풀고 풀어도 잘 안 풀려요. 그 와중에 또 2명이 퇴사하고, 2명이 입사하고 인원교체가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8월에 팀장발령이 됬습니다. 사실 고민할 시간을 줄거라 생각했는데, 어떠냐길래 저는 팀장급으로 일하는 파트장이고 팀장을 구해줄주는줄알고 좋다고한게 동의한것아니냐 며 팀장이 됬습니다. 남아있는 5명 팀원들은 제가 그만두면 그대로 퇴사각이라, 계속 참고만 있어요.

결재
미검토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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