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26-0901
고 민 보 고 서
이직 관련 고민입니다.
기재자
익명
분류
이직·면접
기재일
2026-09-01
연차
7~10년차
직무
연구개발
산업
제조업
보고 내용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는 상장회사이며, 지방에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지만 강소기업이며, 지방의 중견기업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습니다. 규모도 약 400명 가까이 되는 회사입니다. 입사 후 사수가 일찍 떠나 오래 일하여 고인물이 되었습니다. 타부서의 사람들도 저를 찾을 만큼의 실력이 있으며, 문제 해결 및 설계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없는 팀장이 들어오면서 저를 좌천 시키고 자기가 뽑을 사람들로 팀원들을 채우고 있습니다. 내년 과장 진급 대상자이나 갑자기 생산기술 업무를 맡기고 자기가 뽑은 사람들에게 제가 하였던 업무들을 분배시켰습니다. 하루 아침에 저는 사원들도 할 수 있는 전산 코드 등록 업무와 지그 설계일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부서명만 연구개발부이며 하는 일은 단순한 업무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어가 가능해서 전에는 해외 업체 개발도 같이 했었으나 지금은 사원들도 가능한 전산 노가다와 지그 설계만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지방에서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결혼한 신혼인데 벌써 회사에서 좌천 되어 앞날이 걱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경영진의 라인 파벌이 있는데 원래 회사 주인인 회장 라인과 피고용인 사장 라인이 있습니다. 현재 팀장은 사장 라인이며, 꼬리 자르기 또는 자기 사람들로 채우고 기존 인원들은 밀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결재
미검토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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