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26-0901
고 민 보 고 서
이직 OR 포기 고민입니다. 현실을 받아드리고 살아야될지
기재자
익명
분류
이직·면접
기재일
2026-09-01
연차
3~7년차
직무
물류/SCM
산업
전자전기제조
보고 내용
이직 OR 포기 고민입니다. 현실을 받아드리고 지방 현재 회사에서 만족하며 살아야될지 고민입니다. 3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다시 전문학사 신입으로 입사한게 현타가 매번 옵니다. 이직OR포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방 4년제 문과졸업 경력 * S그룹: 1년 1개월 / 영업 * L그룹: 2년 9개월 / 물류운영 (L그룹 만족하고 잘 다니고 있었으나, H그룹 총무로 급여와 성과급만 보고 이직하였으나, 결론적으로 퇴사) * H그룹: 6개월 / 총무·시설지원 * L그룹: 약 1년 / 제조물류 (재직중) 자격 및 어학 보세사, 산업안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지게차운전기능사, 컴퓨터활용능력 1급, 소방안전관리자 2급, TOEIC Speaking IH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물류자동화 PLC·3D OLP, FlexSim·SCADA 관련 교육도 이수했습니다. 현재 처우 및 고민 전문학사 신입 직군으로 입사했으며, 계약연봉은 대략 4천만 원 초반 기존 경력이 있음에도 신입 직군으로 근무하고 있고, 장거리 출퇴근 부담도 있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경력은 약 4년, 전체 경력은 약 5년이 됩니다.
결재
미검토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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