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강점을 찾는 중
기업이 뽑을 수밖에 없는 경력기술서
225개 직무의 실제 키워드와 KPI를 골라가며 채우는 7단계 도구. 빈 칸에 “성과를 쓰세요”라고 묻지 않고, 무엇을 성과로 볼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01 — 서비스 소개
한 일은 많은데 “성과”라고 부를 만한 게 뭔지 모릅니다.
수치를 쓰라는 말은 들었지만 내 일에서 어떤 수치를 써야 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다 했어요”와 “팀이 했어요” 사이에서 문장이 멈춥니다.
메이트는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푼다. 직무 키워드로 무엇을, KPI로 어떤 수치를, 이형과의 대화로 내가 한 일을 꺼냅니다.
02 — 작성 프로세스
한 화면에 한 단계. 앞 단계에서 쓴 내용을 다음 단계가 그대로 받습니다.
쓸 프로젝트를 먼저 목록으로 만듭니다. 순서·기간까지.
내 직무의 실제 키워드에서 이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것을 고릅니다.
무엇으로 측정할지 정하고, 그 기준으로 성과 한 줄을 씁니다.
성과를 만든 액션을 문제 해결 · 생산성 · 의사소통으로 나눠 씁니다.
이 역할을 근거로 성과 문장을 1 · 2 · 3안으로 받아 고쳐 확정합니다.
쓴 내용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는 도구 · 시스템만 제안받습니다.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직무별 KPI 사전
실제 경력기술서에서 뽑은 KPI 유형입니다. 직무를 골라 보세요.
전체 340개 직무
03 — 서비스 차별점
지금도 쌓이는 중 — 커리어 진단기에 승인된 사전을 그대로 셉니다
직무마다 채용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표현을 모아 사전으로 만들었습니다. 직무당 평균 38개. 추천이 아니라 고르는 방식이라, 내 경험에 없는 말이 끼어들지 않습니다.
지금도 쌓이는 중 — 직무가 늘 때마다 KPI도 함께 등재됩니다
설명과 예시 문장이 붙어 있습니다. “매출 증대” 같은 빈 말이 아니라 “채용 목표 인원 대비 102% 충족”처럼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문장입니다.
04 — 이형과 대화하기
“역할을 쓰세요”라는 빈 칸 앞에서 멈추는 사람이 많습니다. [AI 제안] 모드를 고르면 이형이 대신 질문을 던집니다 — 한 번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액션이 모이고, 마지막에 경력기술서에 바로 넣을 성과 불렛포인트로 정리해 줍니다. 앞에서 쓴 프로젝트 · 기간 · KPI · 성과를 이미 알고 있어서 같은 걸 두 번 묻지 않습니다.
직접 쓰는 게 편한 분은 [직접 작성]으로 액션을 채우고 한 번에 다듬을 수도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데 결정적이었던 본인의 판단은 무엇이었나요?
오래 걸리던 과정을 줄여버린 도구나 방법이 있었나요?
반대하던 부서를 설득할 때 무엇을 준비해 보여줬나요?
05 — 진단 연결
메이트로 작성한 경력기술서는 커리어 진단기의 입력이 됩니다. 고쳐 쓴 문서가 시장 경쟁력과 서류 퀄리티 점수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작성 후 [경력진단 하러 가기]를 누르면 진단의 경력기술서 단계에서 내용을 불러옵니다.
06 — 결과물
프로젝트마다 한 편씩 쌓아 두고 지원할 곳에 맞춰 골라 냅니다.
07 — 오프라인 지원
도구로 다 풀리지 않는 부분은 워크숍과 1:1 컨설팅으로 채웁니다. 이용권 결제 시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오프라인 워크숍에서 2시간 30분 동안 직접 써 봅니다. 막히는 지점마다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고칩니다.
9월 워크숍: 2026년 9월 29일(화) 오후 7:00~9:30
10월 워크숍: 오픈 예정
08 — FAQ
쓰지 않은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수치가 필요한 자리는 00으로 비워 두고 직접 채우게 합니다. 원문도 따로 보관돼 언제든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직무를 직접 입력할 수 있고, KPI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사전이 없어도 성과 · 역할 · 기술 단계는 그대로 진행됩니다.
아니요. 작성한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용권은 새로 완성하는 데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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